윈도우에는 예전부터 좋은 유틸들이 있었지만 모르고 살았었다. Everything 이라는 컴퓨터 내의 모든 파일들을 찾아주고 기타 기능들이 있었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이게 후속작? 이라고 해야하나 더 진화해서 wox 라는 프로그램으로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나왔다. 이게 정말 엄청 쓸만하다. 개인적으로 alt+space 조합으로 런처창을 띄우고 사용하는데 윈도우키 눌러서 검색하는것보다 반응도 빠르고 기능도 더 많았다. 이게 또 진화해서 PowerToys Run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나왔다. 기능은 똑같은거 같다. 런처창을 호출하는 키는 직접 지정할수 있고, 바탕화면에 굳이 바로가기 아이콘 없이 그냥 alt + space 눌러서 실행하면된다. 자체적으로 계산기 기능도 있고, 레지스트리 검색도 되며, 흠흠. 지금 ..